연애의 맛 김종민, 기상캐스터 황미나의 나이 및 나이차이는?

2018.09.24 11:42 핫이슈 종합/예능TV 리뷰

tv조선 연예의 맛은 어떤 프로그램일까요

tv조선에서 방영되는 연애의 맛에, 김종민과 항미나 커플이 너무 달달하게 그려져서 많은 분들이 관심을 주시고있는 것 같네요! tv조선 '연예의 맛'은 우결 등과 다르게 실제 연애를 위한 프로그램이에요. 사실 방송이니까 그러지란 생각이 솔직히 들긴하지만, 어쨋든 이 예능이 추구하는 바는 '리얼연애'를 송출하겠다는 겁니다. 직접 연애의 맛을 보니 실제로 너무 달달한 두 모습에 연출이 과연 있었을까 싶더라구요.


특히 우리에게 친숙한 김종민도 좋고, 달달하게 김종민을 대해주는 기상캐스터 황미나씨의 모습도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예능화면 캡쳐입니다!


김종민과 기상캐스터 황미나의 나이와 나이차이는?

달달했던 이 모습에 절로 실 궁합이 어떤지, 실제 둘의 나이는 몇살인지 궁금해서 알아보게 됐습니다. 김종민의 나이는 1979년생 올해 39살입니다. 황미나씨는 1993년생으로 25살이라고 합니다. 황미나씨의 직업은 아나운서 기상캐스터구요! 나이차이는 조금 나지만 김종민의 스타일이 워낙에 젊어서 너무 잘 어울리는 커플입니다. 앞으로 오랫동안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기대되는 예능 '연애의맛'

이렇게 좋은 케미를 방송에서 보게되네요. 실제 당사자들은 모르겠지만, 시청자드른 예능을 직접 보며 실제로 떨려하는 김종민의 모습을 공감할수있습니다. 때론 오글거리기도 하지만 그만큼 순수한 모습이 지금까지와의 연애 예능과는 조금은 다른 모습이라고 느껴졌기 때문에 앞으로 더 기대가 되는 예능입니다. 괜찮다면 앞으로 챙겨보고 싶네요. 특히 황미나씨의 미모는 실시간 검색어에 오를 정도로 뛰어났습니다. 









티비조선 짤막한 영상으로 한번챙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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