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남자친구 폭행사건 후 근황 사진, 멀쩡쓰

2018.10.20 13:52 핫이슈 종합/핫이슈 살펴보기


카라 출신 멤버, 구하라의 남자친구 폭행 사건 공방 이후 처음으로 인스타에 근황을 알렸습니다. 멀쩡해보이는 위 사진이 인스타에 개제된 사진입니다. 20일 업로드됐습니다. 


위 사진에서 구하라는 셀카를 찍고있는데, 이제 괜한 남자친구와의 공방에서 벗어난 멀쩡한 모습을 보여주네요. 아마 폭행사건 공방은 이렇게 멀쩡한 사진 몇십장을 올려야 잠잠해지지 않을까 싶네요. 그만큼 많이 물고 뜯겼던 사건이었습니다.







둘은 위 사건을 좋게 마무리했죠. 9월달쯤인가, 구하라가 폭행 혐의로 남자친구를 신고하면서 일방 폭행이냐, 쌍방 폭행이냐를 놓고 싸웠습니다. 그리고 이후 10월 4일에는 구하라가 그(전남친)으로부터 리벤지 영상 등으로 협박을 받았다고 주장하기도 했고, 성폭력 범죄의 추가 처벌을 원한다면서 고소하기도 했습니다.


중간쯤에 좋게 마무리짓겠다는 뉴스를 봤던것 같은데, 아직도 공방이 진행중인건지...






한편 구하라는, 1991년생으로 27살이며, 키는 163cm, 몸무게 48kg, 혈액형 b형이라고 합니다. 전 카라멤버로 인형같은 외모로 많이 주목받았었죠.



비밀 댓글
    • dusdkfl
    • 2018.10.22 11:11 신고
    하라양 정말 팬입니다..나이많은 아줌마이구요,,사건 일어나고부터 한번씩 하라양이 생각나고 떠올라습니다,,건강한 모습을보니 안심되고 좋으네요..그래요 연예인은 멘탈이 강해야합니다.이것도 신간이 지나고나면 잘 해결되고 물 흐르듯이 흘러갑겁니다 좋은 인생경험했다하고 드라마에서 보면 정말 좋겠어요 밥잘먹고 힘내길 바라겠어요